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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짝·필름

군포 아파트 화장실문교체 — 문틀은 그대로, 아래가 10mm 좁아진 틀에 문짝만 맞춰 시공

군포 아파트 화장실문교체 — 문틀은 그대로, 아래가 10mm 좁아진 틀에 문짝만 맞춰 시공 시공 전
시공 전닫으려 해도 끝까지 들어가지 않고 벌어져 있던 상태
군포 아파트 화장실문교체 — 문틀은 그대로, 아래가 10mm 좁아진 틀에 문짝만 맞춰 시공 시공 전 · 정면
시공 전 · 정면쓰시던 문짝. 가운데 비상 열림 구멍이 있는 형태였습니다
군포 아파트 화장실문교체 — 문틀은 그대로, 아래가 10mm 좁아진 틀에 문짝만 맞춰 시공 시공 전
시공 전아래쪽으로 갈수록 틀과 간격이 달라지는 것이 보입니다
군포 아파트 화장실문교체 — 문틀은 그대로, 아래가 10mm 좁아진 틀에 문짝만 맞춰 시공 시공 전 · 근접
시공 전 · 근접문짝 하단 가장자리. 틀에 쓸려 마감이 벗겨지고 속이 드러나 있었습니다
군포 아파트 화장실문교체 — 문틀은 그대로, 아래가 10mm 좁아진 틀에 문짝만 맞춰 시공 시공 전 · 근접
시공 전 · 근접아래 모서리가 깨져 나간 자리
군포 아파트 화장실문교체 — 문틀은 그대로, 아래가 10mm 좁아진 틀에 문짝만 맞춰 시공 시공 후
시공 후새로 단 문짝과 손잡이. 손잡이도 같이 바꿨습니다
군포 아파트 화장실문교체 — 문틀은 그대로, 아래가 10mm 좁아진 틀에 문짝만 맞춰 시공 시공 후 · 정면
시공 후 · 정면기존 모양에 최대한 가깝게 맞춘 새 문짝
군포 아파트 화장실문교체 — 문틀은 그대로, 아래가 10mm 좁아진 틀에 문짝만 맞춰 시공 시공 후
시공 후닫았을 때 위아래 간격이 고르게 잡혔습니다
군포 아파트 화장실문교체 — 문틀은 그대로, 아래가 10mm 좁아진 틀에 문짝만 맞춰 시공 시공 후 · 전경
시공 후 · 전경문틀은 손대지 않았습니다. 벽 마감도 그대로입니다
지역군포
장소아파트 욕실
작업화장실문 교체(현장 맞춤 재단) · 손잡이 교체
인원·시간1명 · 2시간

화장실문교체를 알아보다 문틀까지 바꾸라는 말을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늘 그래야 하는 건 아닙니다. 군포 아파트에서 욕실문이 끝까지 닫히지 않던 현장인데, 재어 보니 틀 폭이 위는 640mm, 아래는 630mm였습니다. 아래가 10mm 좁았습니다. 틀은 그대로 두고 문을 그 치수에 맞춰 만들어 끝냈습니다. 1명 2시간 작업이었습니다.

현장 상태

  • 문을 닫으면 끝까지 들어가지 않고 아래쪽에서 걸렸습니다.
  • 틀 폭을 재니 위 640mm, 아래 630mm로 아래가 10mm 좁았습니다.
  • 아래 가장자리가 틀에 쓸려 마감이 벗겨지고 속이 드러나 있었습니다.
  • 아래 모서리는 깨져 나간 자리가 있었습니다.
  • 손잡이도 함께 바꾸기로 했습니다.

지금 확인해 보세요

  • 닫을 때 위는 들어가는데 아래에서 걸리는가
  • 가장자리가 쓸려 벗겨진 자리가 있는가
  • 틀 폭을 위·가운데·아래 세 군데 재면 숫자가 다른가
  • 문을 들어 올리면 닫히는가 (경첩 문제면 대개 이렇습니다)

왜 문틀교체까지 안 가도 되나

틀이 틀어졌다고 하면 틀을 바르게 펴는 쪽을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틀을 뜯으면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붙어 있는 벽 마감까지 같이 건드리게 되고, 도배나 타일 보수가 뒤따릅니다. 공사가 커지는 만큼 비용도 올라갑니다. 반대로 틀을 그대로 두고 문을 그 틀에 맞추면, 손대는 범위가 한 짝으로 끝납니다. 치수대로 만들어 현장에서 각을 잡아야 하지만, 틀을 건드리는 것보다 훨씬 작은 일입니다. 화장실문교체 문의 가운데 이 방법으로 풀리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손님이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

문이 안 닫히면 경첩부터 의심하고 나사를 조여 보십니다. 그래도 안 되면 큰 공사라 여기고 미루게 됩니다. 재어 보지 않으면 틀이 평행하지 않다는 걸 알 수가 없습니다. 위아래 숫자가 다르다는 것만 확인되면 손볼 곳은 금방 정해집니다.

작업 순서

  1. 실측 — 틀 폭을 위·가운데·아래로 나눠 재고 차이를 확인했습니다.
  2. 제작 의뢰 — 그 치수에 맞춰, 쓰시던 것과 비슷한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3. 기존 문 철거 — 떼어내고 경첩 자리를 확인했습니다.
  4. 현장 재단 — 좁아진 쪽에 맞춰 가장자리를 비스듬히 깎아 각을 잡았습니다.
  5. 달기·조정 — 경첩을 물리고 여닫으며 간격을 맞췄습니다.
  6. 손잡이 교체 — 새것으로 바꾸고 걸림 없이 도는지 확인했습니다.

문짝교체로 되는 경우 · 문틀까지 봐야 하는 경우

  • 틀 폭 차이가 크지 않고 틀 자체는 단단하다 → 치수에 맞춰 만들면 됩니다. 이번 현장이 여기입니다.
  • 문만 습기로 부풀거나 휘었다 → 틀은 그대로 두고 한 짝만 바꿉니다.
  • 틀이 썩었거나 벽에서 떨어져 흔들린다 → 이때는 틀을 봐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틀이 단단해서 문짝 쪽으로 풀 수 있었습니다.

작업 결과

  • 걸리던 문이 끝까지 들어가고 가볍게 열립니다.
  • 닫았을 때 위아래 간격이 고르게 잡혔습니다.
  • 문틀과 벽 마감은 손대지 않아 도배·타일 보수가 없었습니다.
  • 쓰시던 것과 비슷한 모양으로 맞춰 분위기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 손잡이도 새것으로 바꿔 돌릴 때 걸림이 없습니다.
  • 군포 아파트 현장, 1명 2시간 작업이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문틀을 바꿔야 한다고 들었는데 정말 안 바꿔도 되나요?

A. 틀이 썩거나 흔들리면 바꿔야 합니다. 하지만 틀이 단단하고 폭만 조금 어긋난 경우라면 화장실문교체만으로 끝내는 쪽이 낫습니다. 틀 폭을 위·가운데·아래로 재서 사진과 함께 보내주시면 어느 쪽인지 먼저 봐드립니다.

Q. 기성품으로는 안 되나요?

A. 틀이 평행하면 됩니다. 이번처럼 아래가 좁으면 규격품은 아래에서 걸립니다. 치수대로 만들고 현장에서 각을 잡아야 들어갑니다.

Q. 쓰던 문이랑 모양이 많이 달라지나요?

A. 최대한 가까운 모양으로 맞춥니다. 쓰시는 문을 찍어 보내주시면 어디까지 맞출 수 있는지 미리 알려드립니다.

Q.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제작된 문이 도착한 뒤 시공은 1명이 2시간이었습니다. 실측에서 제작까지는 따로 시간이 듭니다.

세 줄 요약

증상 · 욕실문이 아래쪽에서 걸려 끝까지 닫히지 않음

확인 · 틀 폭이 위 640mm · 아래 630mm — 아래가 10mm 좁음

조치 · 치수대로 제작 → 현장에서 각 잡아 재단 → 달기·조정 → 손잡이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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